북키스가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조선 시대 명화 IP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서 굿즈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의 예술성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수출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전통 회화 아트 콘텐츠 및 독서 문화 굿즈 전문 기업 북키스((BooKiss·대표 김학진)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애춘 신명연 등 조선 명화 IP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통 문화 아트 상품 및 독서·라이프스타일 굿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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