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이 개발협력주간을 맞아 ODA 사업 성과를 알리는 홍보존과 사진전을 운영한다. 광화문광장과 전국 15개 장소에서 관련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 국무조정실은 올해 개발협력주간(11월 23∼27일)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개발협력 홍보존 및 사진전을 운영한다. 내달 1∼4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 마련되는 홍보존에는 20개 기관이 참여해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성과를 소개한다. 내달 한 달간 용산역·부산역을 비롯한 전국 15개 장소에선 한국 ODA 사업 현장 모습을 보여주는 순회 사진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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