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30

오만 술탄, 내달 1일 베이징행…수교 48년만에 첫 국가원수 방중

연합뉴스 · 2026.10.30 00:00
오만 술탄, 내달 1일 베이징행…수교 48년만에 첫 국가원수 방중

오만의 하이삼 술탄이 수교 48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오만 하이삼 술탄, 내달 1∼2일 중국 국빈방문 수교 48년 만에 첫 국가원수 방중…시진핑과 회담 中, 오만산 원유 최대 수입국…전략 관계 진전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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