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인권변호사 부부가 불법 시위 혐의로 각각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자신들이 인권 활동으로 인해 당국의 표적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항소할 계획이다.
"파키스탄 인권변호사 부부, 각각 징역 10년형 불법 시위로 크리켓팀 안전 위협 혐의 기소 부부 "양심수…당국이 인권활동 표적 삼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파키스탄에서 활발한 인권운동으로 명성을 쌓은 변호사 부부가 불법 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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