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5

새도약기금이 탕감한 빚 2.3조…60대가 가장 많았다

한국경제 · 2026.09.05 00:00
새도약기금이 탕감한 빚 2.3조…60대가 가장 많았다

새도약기금이 출범 이후 7월까지 2조 2,583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일각에서는 채무 탕감 정책이 도덕적 해이를 유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자산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새도약기금이 탕감한 빚 2.3조…60대가 가장 많았다 소각 대상 60대 10만5000명 최다…50대 이상이 90% 매입액 대비 소각액 비율 21.3%→19.3%로 낮아져 매입액 대비 소각액 비율 21.3%→19.3%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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