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9조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프로젝트를 위해 내년 3월 데이터센터 착공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담 법인을 설립하고 현장 사무소를 개소하여 자율주행과 로봇 등 미래 기술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프로젝트를 향한 투자를 본격화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를 시작으로 새만금에 들어갈 로봇·수소 등 미래 산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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