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을 앞두고 잔류 선박 2척이 퇴거를 거부하고 있다. 선주들이 요트 내 거주하며 버티는 상황이라 부산시는 안전사고 우려로 행정대집행을 보류했다.
"수영만요트경기장 선박 2척 퇴거 거부 선주들, 전입신고 후 요트 내 거주 중 부산시 집행 보류…재개발 지연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올해 말 착공을 앞둔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계류장에 남은 선박 2척의 퇴거 거부로 지연될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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