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4.6% 증가한 955억 원을 기록했다. 플랜트 사업은 성장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전체 매출은 감소했다.
"GS건설 3분기 영업익 955억…작년比 35.7%↓ 플랜트 호조에도 주택 침체로 매출 14.5% 감소 3분기 신규 수주 3조9천584억원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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