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양 MRO 및 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와 관련한 인프라 확충 및 정책 지원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시대를 여는 해양 MRO·수리조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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