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이 M2 브래들리 장갑차를 대체할 차세대 보병전투차량 'XM30 울프'의 첫 시제품을 인도받았다. 62조 원 규모의 이 사업은 향후 경쟁을 거쳐 2027년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미 육군 기갑전력의 핵심이자 미군을 대표하는 M2 브래들리 장갑차를 대체할 차세대 보병전투차량 'XM30 울프'(Wolf) 1호 시제품이 육군에 인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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