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지진 103주년을 맞아 민단 사무실에 협박 우편이 배달되었으나, 일본 네티즌들은 범인을 비판하며 공분했다. 한편 도쿄도지사는 올해도 조선인 학살 희생자 추도사를 외면했다.
"간토대지진 103주년, 민단 사무실에 면도칼·15엔50전 협박 우편 일본 네티즌들 "비겁하다" 협박범에 공분·냉소 고이케 도쿄지사, 조선인 학살 추도사 10년째 외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기사가 아예 안 나가거나 나간다면 짧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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