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추계 예대제를 맞아 공물을 봉납했다.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고려해 직접 참배는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다카이치,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추계 예대제 사흘간 참배는 보류 방침 한국·중국과의 외교 문제 회피 목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7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