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비질 오토노미가 차량을 따라다니며 은폐하는 자율 위장 시스템 에어 커버를 공개했다. 이 장치는 여러 비행체가 위장막을 들어 올려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더로부터 차량을 보호한다.
"차량을 따라 움직이며 모습을 가려주는 '공중 위장막' 시스템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스타트업 비질 오토노미가 개발한 '에어 커버(Air Cover)'는 여러 개의 비행 장치가 위장막을 들어 올려 차량이나 장비를 가리는 자율 위장 시스템입니다. 에어 커버는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더에서 차량의 신호를 줄여 탐지를 어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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