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식품 제조와 매장 조리에 푸드테크를 도입해 간편식 품질을 높인다. 밥맛 개선을 위한 연수 설비 적용과 함께 전자레인지 기능을 대체할 스마트쿠커를 2028년까지 전 점포에 도입할 계획이다.
"CU가 밥맛을 좌우하는 물부터 편의점 매장 내 조리 방식까지 식품 제조·조리 전반에 푸드테크를 적용해 간편식 경쟁력을 강화다. 간편식 품질 개선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고도화해 편의점을 일상 식사 채널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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