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정책 홍보를 위해 테트리스 등 기존 게임을 모방한 웹 게임들을 공개했으나, 인종차별적 요소와 저작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게임들이 오히려 현 행정부의 정책 실패와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The PR masterminds at the White House just released a series of vaguely policy-themed “arcade” games, some of which are racist — and modeled on real games whose copyright holders may not be too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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