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이 야권에서 제기한 영부인의 황제 골프 의혹을 허위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또한 안보 상황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비무장지대 지뢰 사건을 국경선 문제로 잘못 언급했다가 정정했다.
"임광현 "황제골프 의혹은 허위주장, 사과 우선" 제주 유명골프장 라운딩 의혹엔 "근거 없어" '국경선' 언급 뒤 "DMZ 지뢰 사건" 정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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