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감소가 초등학교와 대학을 넘어 병역과 노동시장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청년 인구 급감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내수 위축 등 사회 전반의 구조적 충격이 우려된다.
"2040년 상비병력 목표 50만명, 현역병 입대 가능 인구는 14만1000명 2023년 출생아 수, 8년 새 ‘반토막’…노동력 부족·내수 위축 ‘악순환’ 저출생에 따른 인구 감소의 충격이 초등학교와 대학을 거쳐 병역·노동시장으로 확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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