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반도체 장비 설비 확대 등 1조 원 규모의 사업에 자금 지원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금융당국이 태양광 발전 인프라와 반도체 설비 확대 등 총 1조원 규모 사업에 국민성장펀드 자금을 투입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4건의 자금 지원 안건을 승인했다. 전남 해남에 400메가와트(㎿)급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해 20년간 운영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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