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이 아내와 소득 격차가 큼에도 가사노동을 반반씩 분담하는 것이 공정한지 묻는 글을 올려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소득과 가사 분담의 상관관계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이 아내보다 연봉을 20배 많이 받는 상황에서도 집안일을 똑같이 분담해야 하는지를 공개적으로 물으면서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고소득 직장인의 성과급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부부간 소득 격차가 가사노동 분담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가 쟁점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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