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택 직거래를 조사한 결과, 편법 증여 등 위법 의심 사례 351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거래의 40%가 강남 3구에 집중되었으며, 정부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전국 351건 적발…서울 60% 차지 편법 증여·과도한 차입금 제공 양도세 피하기 위한 명의신탁도 정부가 공인중개사 없이 당사자끼리 집을 사고파는 ‘직거래’를 조사했더니 편법 증여 등 위법이 의심되는 거래가 351건 적발됐다. 이 중 40%는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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