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택 직거래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법 의심 거래 351건을 적발했다. 이 중 40%가 강남 3구에 집중되었으며 편법 증여 사례가 가장 많았다.
"위법 의심 주택 직거래 351건 중 서울 224건 강남3구 140건 집중…전국의 40% 차지 편법 증여·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275건 최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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