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하반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을 진행한다. 경기 파주, 강원 철원 등 15개 지역에서 육군과 해병대 병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31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하반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육군 14개 사·여단과 해병대 제1사단이 경기와 강원·충남·전북·경북 등에서 총 15개 지역에 병력을 투입해 유해 발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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