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5198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들과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본격화한다. 10개 운용사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유망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며, 투자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손실 방어 구조를 제공한다.
"금융위원회가 5198억원 규모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자금을 굴릴 운용사들과 만나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자금 공급을 본격화한다.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공모펀드 운용사 3곳, 자펀드 운용사 10곳 대표와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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