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을 방문해 북중 친선 관계를 확인했다. 국정원은 이번 방중을 통해 북미 대화와 관련한 의중이 전달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관계를 재확인하고 친선 계승 의지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26.10.2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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