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30일 성수동에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최대 규모 매장을 연다. 이 매장은 고객이 직접 웰니스 상품을 체험하고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CJ올리브영이 오는 30일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성수점을 개점한다. 29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서울 성수동에 들어서는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4개층, 영업 면적 185평 규모로 올리브베러 5개 매장 중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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