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9

소득 계층 이동률 4년 연속 하락···청년도 계층 사다리 오르기 어려워졌다

경향신문 · 2026.10.29 00:00
소득 계층 이동률 4년 연속 하락···청년도 계층 사다리 오르기 어려워졌다

2024년 소득이동성이 4년 연속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청년층 역시 상위 계층으로 이동하는 비율이 낮아졌으며, 이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성장의 과실이 기업에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한해 동안 소득이 늘어 계층을 올라간 국민이 10명 중 2명에도 못 미쳤다. 소득 상향 이동 비율은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소득 계층 이동이 활발한 청년층도 하위계층에서 벗어나 상위 계층으로 진입하는 비율이 낮아졌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