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9

2021년생 모두 대학 가도 수도권 대학 정원 수준…입영인구 14만명에 불과

경향신문 · 2026.10.29 00:00
2021년생 모두 대학 가도 수도권 대학 정원 수준…입영인구 14만명에 불과

저출생 여파로 2040년 대학 입학생 수가 현재 수도권 대학 정원 수준인 19만명대로 급감할 전망이다. 현역 입영 가능 인구 또한 14만명 수준으로 줄어들어 병력 확보와 노동력 부족 문제가 우려된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 감소의 충격이 초등학교와 대학을 거쳐 병역·노동시장으로 확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1년생이 대학 진행하는 2040년에는 대학 입학생 수가 현재 수도권 대학 입학정원 수준으로 줄고, 현역 입영 가능 자원도 14만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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