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 처음 열린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이 26조원 규모의 수주 상담 성과를 거뒀다. 17개국 공군 대표단이 참가해 방산 수출과 군사 외교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 첫 사천 우주항공방위산업전 성황 - 756건·약 26조원 수주 상담 성과 - 17개국 공군대표단 90명 참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올해 경남 사천에서 처음 열린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이 대규모 수주 상담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도약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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