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이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특정 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차별이나 혐오를 유발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돼야 한다”면서도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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