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이 조달청 나라장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급 능력이 없는 영세 업체들이 공공조달 물품을 대거 낙찰받는 사례가 확인됐다. 황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부적격 입찰을 사전에 차단하는 행정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약국·장례업체 등 공공조달 대거 낙찰 적발 직원 0∼1명·주거지 업체 1조3천억 낙찰 황정아 "AI로 부적격 입찰 사전 차단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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