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오민 중국 재정부 차관이 국제통화기금 부총재로 지명되어 12월 취임한다. 미중 무역협상에 참여했던 랴오 차관은 금융 및 거시경제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랴오민 중국 재정부 차관, IMF 부총재 지명 12월 취임…미중 무역협상 핵심 인사 평가 중국 출신 IMF 부총재직은 2011년 이후 4번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미중 무역협상 핵심 인사로 꼽히는 중국 랴오민 재정부 부부장(차관)이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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