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기업들이 온라인 구인 광고를 통해 북한 노동자를 모집하는 등 양국 간 경제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 북한 노동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며 소득의 대부분을 북한 정권에 상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러 밀착 속 러 구인광고에 北노동자 홍보 "월 28일·하루 12시간, 이탈 없다"며 광고 소득 90% 北정권에…전쟁 산업 지탱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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