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네팔군은 해당 지역에 대한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을 불허했다.
"(라수와[네팔]=연합뉴스)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 인근에서 연락 두절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9.4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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