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의혹을 받은 관중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해당 관중은 '니하오'가 아니라 스페인어로 '내 아들'을 뜻하는 단어를 외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흥민 '니하오' 인종차별 의혹 관중 해명 "니하오 아닌 스페인어 '내 아들' 외친 것" LAFC 창단 때부터 응원한 팬이라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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