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밀밸리영화제에서 어터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감독의 깊은 영화 세계를 높이 평가하며 신작의 베니스영화제 초청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밀밸리영화제에서 어터상(Auteur Award)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세계가 빛났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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