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특검팀이 오는 7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통계 조작 등 12개 의혹을 대상으로 하며, 수사 기간은 최장 150일까지 가능합니다.
"선관위특검, 7일 현판식…본격 수사 착수 투표용지 부족·통계 조작 등 12개 의혹 본수사 90일, 연장 시 최장 150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오는 7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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