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8

가습기살균제 전북 피해구제 인정 0.6%…“잠재적 피해자 찾아야”

경향신문 · 2026.10.28 00:00
가습기살균제 전북 피해구제 인정 0.6%…“잠재적 피해자 찾아야”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중 전북 지역 인정 비율이 0.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들은 잠재적 피해자 발굴과 배상 신청 기한 제한 폐지를 정부에 요구했다.

"건강 피해 병원 진료 추산자 2만7842명 중 177명 인정 시민단체 “배상 신청 기한 제한 폐지하고 책임 규명해야”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공론화된 지 15년이 지났지만, 전북 지역 병원 진료 추산 인원 가운데 피해구제를 인정받은 사람은 0.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