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8

대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심 본격 심리…주심 김성수

경향신문 · 2026.10.28 00:00
대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심 본격 심리…주심 김성수

대법원이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 주심으로 김성수 대법관을 배정했다. 최 회장 측은 파기환송심의 재산 분할 비율 적절성을 주요 쟁점으로 다툴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을 심리할 재판부와 주심 대법관이 28일 정해졌다. 대법원은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 사건을 오경미·권영준·박영재·김성수 대법관이 있는 2부에 배당했다. 주심은 김성수 대법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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