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8

‘색동원’ 종사자 6명 폭행 혐의 추가 확인…서울 경찰 특별수사단은 종료

한겨레 · 2026.10.28 00:00
‘색동원’ 종사자 6명 폭행 혐의 추가 확인…서울 경찰 특별수사단은 종료

경찰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종사자 6명의 폭행 혐의를 추가로 확인하고 사건을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했다. 시설장 김씨는 이미 성폭력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인천 강화군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등을 수사해 온 경찰이 색동원 종사자 6명의 폭행 등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28일 색동원 종사자 5명에 대해 장애인복지법 위반(폭행), 1명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관할인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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