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8.31

안성 30억대 토착비리 수사 마무리…총 10명 재판행

연합뉴스 · 2026.08.31 00:00
안성 30억대 토착비리 수사 마무리…총 10명 재판행

안성시 인허가 비리 사건과 관련해 뇌물을 수수한 공무원과 개발업자 등 총 10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AI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조직적인 증거인멸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물류창고 인허가 대가 수십억 수수…개발업자 3명 추가 구속기소 (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안성시 관내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 인허가를 둘러싸고 벌어진 30억원대 토착 비리 사건 수사가 공무원과 개발업자 등 10명을 재판에 넘기는 것으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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