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선소 부지에 해상풍력 복합생산기지가 구축된다. 유니슨 등 4개사는 조선업 인프라를 활용해 풍력 터빈과 해상변전소를 생산하는 공급망을 조성할 계획이다.
"침체된 조선업 인프라를 해상풍력 기지로…"제2의 덴마크 꿈꾼다" 조선업 불황으로 2017년 가동이 중단됐다가 2023년 재가동한 군산조선소가 해상풍력 제조기지로의 변신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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