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대성이 보유한 서울 흑석동 아파트의 시세가 매입가 대비 약 7배 상승한 100억 원대로 추정된다. 대성은 해당 아파트 외에도 강남구 논현동 빌딩 등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빅뱅 대성이 10여 년 전 약 14억5000만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의 현재 시세가 100억원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뛴 셈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에는 '1000억 자산가 빅뱅 대성의 한강뷰 아파트: 흑석마크힐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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