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한·아프리카재단을 한국국제교류재단 산하 센터로 통합하려는 계획이 공개되자 여야가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재단 존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홍기원, 외교부 한·아프리카재단 통합안 공개 독립법인 폐지→KF 산하 센터 축소, 여당 비판 조현 "재단 존치 최대한 노력…안보실에 보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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