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에 통신 성능 강화 사업을 추가할 것을 요구했다. 평가 기준이 계속 늘어나면서 현 정부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미, 전력화 완료 시점 2032년인 ‘새턴사업’ 요구 이 정부, 전환 목표인 ‘2028년’과 시간적 간극에 일정 지장 없도록 “일부 사업 조기완료” 방침 세워 “미국, 새 평가 요소 계속 늘리면 지연될 수밖에” 미국이 올해 중반 한국과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협의 과정에서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SATURN·새턴) 사업을 통한 공지통신 능력 강화를 새로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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