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의 경제 기여도를 낮게 평가하는 발언을 하여 이주노동자 단체들의 반발을 샀다. 단체들은 해당 발언이 현장 현실을 왜곡한 혐오 표현이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업 분야의 인력난 해소 대책을 지시하면서 “외국인 노동자가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주노동자단체들은 “현실을 외면한 혐오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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