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기업공개를 신청하며 매출 급증과 첫 흑자 달성을 공개했다. AI 수익화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며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다.
"'돈 버는 AI' 입증한 앤트로픽…반도체 랠리 불씨 살렸다 AI모델 기업 첫 상장 출격…몸값 2650조원 매출 1년새 14배 늘고 첫 흑자…수익성 논란 돌파 투심 악화 속 연말 증시 가늠자…반도체株 급등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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