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6개 창업기업이 싱가포르 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13억 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 투자 상담 759건을 진행했으며 일부 기업은 글로벌 투자 경진대회에서 상위 50개사에 선정됐다.
"국내 유망 창업기업들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기술·혁신 전시회에서 약 13억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직접적인 해외시장 진출 성과를 거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