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준지가 K-POP 아티스트 48인이 참여한 전시회에서 협업 의상을 선보였다. 브랜드 고유의 블랙 색상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활용해 아티스트의 개성을 표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선 넘은 파격 실루엣…아이돌 48명 입은 '이 옷' 정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가 K-POP 아티스트 48인이 참여한 예술 전시 ‘디페스타 디 오리진(D’FESTA THE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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