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혁신신약의 기술수출이 급성장함에 따라 한국 기업도 중국을 협력 파트너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비항암 분야의 공동개발이나 초기 후보물질 도입 등 상호보완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이상재 셔더코퍼레이션 대표 "중국 신약 기술수출 5년 새 10배…韓, 협력 기회 찾아야" 中 기술수출 5년 새 10배 성장 비항암·인라이선싱 협력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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