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1

"이자만 월 1300만원"…건물주 이해인, 결국 '틱톡' 켠다

한국경제 · 2026.11.01 00:00
"이자만 월 1300만원"…건물주 이해인, 결국 '틱톡' 켠다

배우 이해인이 40억 원대 건물 매입 후 발생한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높은 공실률과 월세 연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새로운 수익원을 찾은 것이다.

""이자만 월 1300만원"…건물주 이해인, 결국 '틱톡' 켠다 이해인, 틱톡 라이브 새 수익원으로 40억원대 건물 매입 후 이자 부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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